TREE NEWS 보도: 앤스로픽 공동 창업자 겸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와 그의 여동생이자 회사 사장인 다니엘라 아모데이는 각각 주식 및 옵션 보상을 받아 2026년 총 보상이 각각 약 1,800만 달러와 1,650만 달러에 달했다. 기본급은 각각 약 65만 5,000달러였다. 이 AI 기업은 2026년 상반기에 약 807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의 130억 달러에서 크게 확대됐으며, 창업자들의 보상 패키지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