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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라크, 이란과의 시브 국경 통과소 폐쇄

이라크가 21일 현지 시간 오전 6시부터 남부 마이산 주에 있는 이란과의 국경 통과소 시브를 폐쇄했다고 보안 소식통이 밝혔다. 폐쇄는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유지된다. 소식통은 폐쇄 이유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 통과소는 마이산 주와 이란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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