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미국 재무부는 10월 21일 이란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발표했다. 이번 제재는 파나마와 그리스에 본사를 둔 법률사무소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재무부는 이들 사무소가 수년간 이란의 불법 해운 활동을 지원하고 간접적으로 테헤란이 군사·무기·핵 프로그램을 위한 수입을 확보하도록 도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조치는 이란의 ‘섀도 플릿’ 작전을 직접 지원한 싱가포르와 UAE 소재 해운 대리점들도 제재 대상으로 삼았으며, 이란의 수입을 창출하는 화물선들도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