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보도: 이스라엘 채널 12가 10월 21일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주 초 이스라엘 전투기와 공중급유기 수십 대가 시리아와 이라크 상공을 비행하며 이란 국경에 접근했으나 이란 영공에 진입하기 전에 회항했다. 이스라엘은 사전에 워싱턴에 통보했으며, 이 작전을 이란 억제를 목표로 한 군사 훈련 및 무력 과시라고 설명했다. 미국 소식통에 따르면 워싱턴은 이번 조치가 이란을 도발하려는 의도였다고 의심하는 한편, 일부 관리들은 이스라엘의 일부 고위 인사들이 이란의 발포를 유도해 이스라엘 공격의 명분을 얻으려 했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