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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젤렌스키, 휴전은 우크라이나의 최대 양보라며 군 철수 배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2일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휴전이 현재 우크라이나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양보라고 밝혔다. 그는 돈바스에서 군대를 철수하라는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히며, 우크라이나가 후퇴할 경우 안보 보장이 불분명해지고 철수 자체가 불공정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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