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한국 대통령실이 당초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이던 가상자산 소득세를 유예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으며, 이는 네 번째 유예가 될 전망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당정 협의에서 해당 세금이 유예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으나, 대통령실은 서면 답변에서 여전히 검토 중이며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박민규 의원은 2029년까지 과세를 유예하는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야당인 국민의힘도 유예를 지지하고 있다. 현행 방안은 250만 원 기본공제 후 가상자산 양도 및 대여로 얻은 이익에 22%를 과세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