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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 확진 사례 1만 건 돌파

국립생의학연구소가 10월 27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의 현재 에볼라 발병에서 10월 25일 기준 확진 사례는 10,060건에 달했으며 사망자는 4,887명으로 치사율은 48.6%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발병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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