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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카니 총리, 미·캐나다 무역 협상 소폭 진전 있다고 밝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10월 26일 미·캐나다 무역 협상의 진전이 소폭 개선되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인터뷰에서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전에 미·캐나다 무역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관세 정책은 국내에서 정치적·경제적으로 역효과를 낳았고, 트럼프 행정부는 중간선거 전에 공화당의 전망을 높이기 위해 협상 테이블로 돌아올 수밖에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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