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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LME 구리 147달러 상승한 톤당 1만4,474달러, 주석이 상승 주도

LME 구리는 147달러 오른 톤당 1만4,474달러에 마감했으며, 주석은 비철금속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인 444달러 오른 5만1,461달러를 기록했다. 알루미늄은 46달러 상승한 3,087달러, 아연은 28달러 오른 3,842달러, 니켈은 68달러 상승한 1만5,629달러, 납은 10달러 오른 1,933달러를 나타냈다. 코발트는 변동 없이 톤당 3만4,620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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