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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러, 사할린 공동 석유 사업 및 드루즈바 파이프라인 재개 검토

미국과 러시아가 전후 러시아 극동 사할린 앞바다에서 미국과 러시아의 석유 메이저 간 합작 투자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협의에서는 미국 석유 회사들의 참여와 러시아산 원유를 유럽으로 수송하는 드루즈바 파이프라인 재개도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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