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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브라질 의원,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망명’ 형식으로 미국행이라고 밝혀

브라질 연방 하원의원 마우리시우 마르콘은 27일 자유당의 대선 패배 후보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망명’ 형식으로 미국으로 떠났다고 말했다. 마르콘은 소셜 미디어에 올린 영상에서 이번 출국을 연방대법원의 알레샨드리 지 모라이스 판사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에게 여권을 경찰에 제출하라고 명령한 것과 연관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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