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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온세미, 스타트업 Ferric 약 10억 달러에 인수 협상 중

반도체 제조사 온세미가 스타트업 Ferric을 약 10억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 거래가 성사되면 반도체 업계에서 중요한 통합 사례가 될 전망이다. 협상 소식은 수요일에 보도됐다. 추가 조건이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Ferric의 제품 분야와 인수의 전략적 근거는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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