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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슈나이더 일렉트릭, 세계 최대 중압 장비 공장을 샤먼에 개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샤먼 샹안 산업단지 1단계를 완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중압 전기 장비 생산 기지다. 이 시설은 약 11만 제곱미터에 걸쳐 있으며 연구개발 기술센터, 스마트 제조, 서비스 교육센터를 결합하고 있다. 또한 샤먼 토치 전력·전기 산업단지 2단계 건설도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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