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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마후 연구소의 완전 국산 양극성막 전기투석 장치, 72시간 연속 시험 통과

바이마후 연구소의 에너지·화학 환경보호 팀이 완전 국산 양극성막 전기투석 장치의 72시간 연속 안정 운전 시험을 완료했으며, 순도 99% 이상의 10% 황산과 8% 수산화나트륨 용액을 생산했다. 에너지 소비량은 염 1톤당 1,217 kWh였으며, 연구소는 이번 결과가 양극성막 스택의 독자 개발과 전체 시스템 설계 능력을 확보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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