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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STAR Market 반도체 기업 화홍과 AMEC, 최대 10억 위안 자사주 매입 제안

화홍반도체와 AMEC는 10월 29일 합계 상한 10억 위안(1억 4천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공동으로 제안했다고, STAR Market 상장 반도체 제조사 두 곳이 밝혔다. 화홍의 회장 겸 사장 바이펑은 A주 3억~5억 위안의 매입을 제안했으며, 이는 회사의 A주 상장 이후 첫 자사주 매입이다. 한편 AMEC는 하한을 4억 위안으로 설정해 이전 실제 자사주 매입액인 3억 100만 위안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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