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규제

우버·아마존·인스타카트, 배달원 계정 비활성화 관련 뉴욕시 법률에 소송 제기

우버 테크놀로지스, 아마존, 인스타카트가 사유 없이 배달원의 계정을 비활성화하는 것을 금지하는 뉴욕시 법률이 위헌이라며 연방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 기업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이 규정에 대해 법원에 차단을 요청하며, 민감한 정보를 공개하고 배달원 계정을 유지하거나 복원하도록 강요받아 앱 기반 사업에 “즉각적이고 회복 불가능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