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브라질 자유당,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아버지에게 알리지 않고 출국했다고 밝혀

자유당 대표 발데마르 코스타 네투는 29일,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이 아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브라질을 떠난다는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으며, 플라비우가 ‘대통령 당선인’이라는 직함으로 발표한 공개서한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코스타 네투는 쿠데타 모의 혐의로 복역 중인 자이르 보우소나루를 면회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플라비우가 출발 전 아버지를 만났지만 떠난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당내 누구도 여행 계획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