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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Flock CEO, 번호판 판독기 논란 속 프라이버시 옹호

Flock의 CEO 개릿 랭글리는 미국인들에게 프라이버시에 대한 타협을 촉구하며, 경찰의 99.9%가 선의의 행위자라고 주장했다. 이는 번호판 판독기를 남용한 혐의를 받는 최소 69명의 공무원을 지적한 보고서 이후 감시 우려가 커진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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