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7월 31일 테헤란이 미국 관리들과 회담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그러한 회담에 대한 추측을 언론의 과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이 보낸 서한을 신중히 검토하고 이란 고위급 회의에서 논의했다고 말하며, 미국의 이 같은 노력을 보다 폭넓은 대화를 향한 긍정적인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아라그치는 서한의 목적이 이란 내부의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라면 이는 미국의 새로운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