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이란, 무단 호르무즈 해협 통과한 유조선 2척 기뢰에 피격됐다고 밝혀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11월 1일 저녁 이란의 허가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유조선 2척(이 중 1척은 초대형 유조선)이 기뢰에 부딪혀 폭발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들 선박이 항법 시스템을 끄고 미군의 지원을 받아 해협을 은밀히 통과하려 했으나 기뢰에 부딪힌 뒤 정지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