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11월 1일 저녁 이란의 허가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유조선 2척(이 중 1척은 초대형 유조선)이 기뢰에 부딪혀 폭발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들 선박이 항법 시스템을 끄고 미군의 지원을 받아 해협을 은밀히 통과하려 했으나 기뢰에 부딪힌 뒤 정지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TREE NEWS 소식: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11월 1일 저녁 이란의 허가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유조선 2척(이 중 1척은 초대형 유조선)이 기뢰에 부딪혀 폭발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들 선박이 항법 시스템을 끄고 미군의 지원을 받아 해협을 은밀히 통과하려 했으나 기뢰에 부딪힌 뒤 정지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