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아르헨티나 정보 장교,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에콰도르 도피 도왔다고 보도돼

아르헨티나 국가정보국(SIDE) 소속 정보 장교가 브라질 대선에서 패배한 리베르다지 당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에콰도르 도피를 계획하고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는 아르헨티나 정보기관이 패배한 브라질 후보의 이동을 주선하는 데 직접 관여했다고 지목했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