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암호화폐 규제

북한, 63억 달러 바이낸스 해킹 연루 의혹 부인…“주장은 조작”

북한 관영 매체 KCNA는 11월 3일 자국이 약 63억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 해킹 배후라는 의혹을 부인하며 해당 주장은 조작이라고 밝혔다. FBI는 이번 공격을 북한의 소행으로 지목했으며, 블록체인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와 TRM Labs는 북한 연계 해킹 그룹인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와의 연관성을 지적했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