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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파나마 운하, 강우로 일일 심수 항로 33척 유지

파나마 운하청은 최근 강우로 수로가 보충되면서 일일 심수 선박 통항 한도를 33척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운하 관리자는 일일 허가 통항 수가 건기 말까지 32~33척 범위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최대 허가 흘수는 향후 몇 달간의 강우량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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