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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상하이자동차, 첨단 운전자 지원 위해 옌펑테크·Momenta와 3억 위안 규모 합작법인 설립 추진

상하이자동차(SAIC Motor)가 자회사 옌펑테크(Yandian Technology) 및 Momenta(쑤저우)테크와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등록자본금은 3억 위안이다. 출자 비율은 상하이자동차가 7,500만 위안으로 25%, 옌펑테크가 7,200만 위안으로 24%, Momenta가 1억 5,300만 위안으로 51%를 차지한다. 합작법인은 첨단 운전자 지원 기술의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상하이자동차 차량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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