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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멜라니아 트럼프, 백악관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특사 만나 항구적 평화 촉구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는 11월 5일 백악관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를 만나 인도적 합의를 중재한 뒤 항구적 평화를 촉구했다. 그녀는 양측이 자신의 중재에 동의했으며, 10월 23일 알레시키 지역 민간인에 대한 긴급 지원과 안전한 대피 통로 제공을 위한 서면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번 휴전을 시작으로 더 폭넓은 평화 협력을呼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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