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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스라엘 대통령 헤르초크, 트럼프의 미국 군사 원조 종료 계획에 ‘충격’

이스라엘의 이삭 헤르초크 대통령은 11월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국이 올해 말까지 미국의 대이스라엘 군사 원조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데 대해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며, 그는 그러한 계획을 이전에 알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예시 아티드당과의 연립 협의 중 발언한 헤르초크 대통령은 이 문제가 그를 “매우 걱정스럽게” 만들었다고 말했으며, 현재의 미-이스라엘 군사 원조 양해각서는 2028년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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