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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오스트리아 기업인 위원회, 베이징에서 첫 회의 개최

중국 상무부와 오스트리아 연방경제·에너지·관광부는 11월 6일 베이징에서 중국-오스트리아 기업인 위원회 첫 회의를 공동 주최했다. 왕원타오 상무부 장관과 하르트만스도르퍼 오스트리아 장관이 회의에서 연설했으며, 양국 경제계와 정치계에서 100여 명의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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