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로 검색 · ESC로 닫기

거시경제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 회담은 기술적 협의로, 획기적 진전 가능성 낮아… 러시아 전문가들 분석

우크라이나 문제를 둘러싼 러시아, 미국, 우크라이나의 3자 회담이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아부다비에서 열릴 예정이다. 여러 러시아 정치 전문가가 취재팀에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 협상은 기술적 협의 성격으로 핵심 쟁점에 대한 협상 여지가 거의 없어 중대한 돌파구가 마련될 가능성은 낮다.

원문

공유

관련 뉴스

TREE NEWS 공유 카드
위 이미지를 길게 눌러 → 사진에 저장 / 공유
보도 요청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