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한국 금융서비스위원회(FSC)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 초안을 둘러싼 부처 간 이견을 조율하고 있으며, 11월 내 제출을 목표로 의원 주도의 입법을 통해 추진할 방침이다. 규제 당국은 암호화폐 거래소의 단일 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기존 플랫폼에는 1~2년의 전환 기간을 부여하거나 의결권만 제한하는 대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 법안은 거래소 인가를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하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은행 중심의 컨소시엄 형태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11월 디지털자산법안 제출 목표…단일 주주 지분 상한 15~20%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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