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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영국 총리,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해협 건널목 논의

현지 시각 9월 3일, 영국 버넘 총리가 다우닝가 10번지에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을 만났다. 버넘 총리는 양자 협력이 공동의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회담에서는 영국-EU 관계 강화, 러시아-우크라이나 문제, 영국 해협 이민자 이동, 국방, 중동 상황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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