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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프랑스 장관: 올해 폭염으로 프랑스가 150억 유로 이상 손실 볼 수 있어

프랑스 생태전환부 장관 모니크 바르브는 올해 폭염으로 인해 150억 유로(173억 달러) 이상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추정치는 극단적 기상이 국가에 미치는 재정적 영향이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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