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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G20 회의 공동 성명 없이 마무리 유감 표명

중국은 9월 1일 미국 애슈빌에서 폐막한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공동 성명을 내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은 의장국인 미국이 다자 의제를 훼손하고 미중 협력 분위기를 손상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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