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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젤렌스키, 트럼프 특사와 회동…’실질적’ 논의였다고 밝혀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9월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를 포함한 미국·유럽 대표들과 세 차례에 걸쳐 ‘매우 실질적인’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논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 속 우크라이나에 대한 겨울 지원과 안전 보장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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