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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프랑스 2027년 예산안, 대규모 삭감 필요할 수 있어, 적자 6% 달성 가능성

프랑스 재무장관 레스큐르는 이번 달 말에 제출될 2027년 예산 초안이 약한 글로벌 성장과 금리 상승 속에서 확대되는 재정 적자를 통제하기 위해 대규모 지출 삭감이 필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치가 없으면 적자는 GDP의 약 6%에 달할 수 있으며, 이는 정부 목표인 5% 미만을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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