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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국 관리: 캐나다 자동차 50% 관세, 1월 1일부터 여전히 유효

미국 관리가 1월 1일부터 캐나다산 자동차에 50% 관세를 부과하는 계획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해당 관리는 캐나다와의 대화에 개방적이라고 밝히면서도, 캐나다에서 수입 금지 품목의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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