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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발 드론 공격이 동서 석유 파이프라인을 강타해 부상자 발생

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는 11일 이라크에서 발사된 여러 대의 드론이 리야드와 메디나 지역에 있는 왕국의 동서 석유 파이프라인을 공격해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시설이 손상됐다고 밝혔다. 피해 규모는 아직 평가 중이다. 리야드는 앞서 이라크 정부에 총리의 요청에 따라 국경을 넘는 공격을 중단할 기회를 주었으며, 주권과 안보,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권리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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