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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BRICS 정상회의 앞두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괴롭힘’ 거부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9월 11일, 이란은 결코 괴롭힘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이나 이스라엘에도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도에서 열리는 BRICS 정상회의 참석을 준비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이 세계에 명령할 수 있다고 누가 결정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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