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스페인 영토인 세우타의 지방 정부 수반 후안 헤수스 비바스는 8월 11일, 7월 말 밀입국 사건 이후 약 1만 3천 명의 불법 이민자가 여전히 세우타에 발이 묶여 있다고 말했다. 비바스는 이번 주 초 모로코가 국경 이민 위기를 이용해 세우타의 영토 보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유럽연합(EU)에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
TREE NEWS 소식: 스페인 영토인 세우타의 지방 정부 수반 후안 헤수스 비바스는 8월 11일, 7월 말 밀입국 사건 이후 약 1만 3천 명의 불법 이민자가 여전히 세우타에 발이 묶여 있다고 말했다. 비바스는 이번 주 초 모로코가 국경 이민 위기를 이용해 세우타의 영토 보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유럽연합(EU)에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