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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트럼프, 미국이 예멘 후티와 전화 통화 가졌다고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워싱턴이 예멘의 후티 운동과 전화 통화를 가졌다고 밝히며, 이 단체가 미국과 싸우거나 미국을 분쟁에 끌어들이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전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고 주장했다. 후티 측은 아직 트럼프의 설명에 응답하지 않았다. 통화에 대한 추가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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