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이라크 남부 바스라주 코르 알주바이르 지역의 한 비료 회사에서 13일 저녁 암모니아가 누출돼 최소 2명이 숨지고 약 50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민방위국이 밝혔다. 현장에서는 직원 10명이 구조됐고, 가스를 흡입한 약 50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예비 조사 결과 이번 사고는 우발적인 가스 누출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문팀은 현장 안전 확보와 상황 진압 조치를 취했다.
TREE NEWS 소식: 이라크 남부 바스라주 코르 알주바이르 지역의 한 비료 회사에서 13일 저녁 암모니아가 누출돼 최소 2명이 숨지고 약 50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민방위국이 밝혔다. 현장에서는 직원 10명이 구조됐고, 가스를 흡입한 약 50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예비 조사 결과 이번 사고는 우발적인 가스 누출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문팀은 현장 안전 확보와 상황 진압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