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소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협상에 “열려 있다”고 밝히며, 워싱턴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수송을 돕고 있으니 다른 나라들이 미국에 “호위 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즉시” 끝날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란과의 대화 재개는 “지금 우리가 고려하고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