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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카이사르 관광 부문, 370만 달러 계약 사기 피해…경찰 수사 개시

카이사르 관광은 전액 출자 자회사인 카이사르 문화산업이 이행 서비스 계약에 따라 2,695만 위안을 지급했지만 이후 상대방과 연락이 끊겨 경찰에 계약 사기를 신고했고, 현재 공식 수사가 개시되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이 사안이 여전히 조사 중이며 현재와 미래의 이익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히고, 내부 검토를 시작해 자금 회수에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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