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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이란 대통령, 인권 문제에서 서방의 이중 기준 비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9월 14일 테헤란 연설에서 인권 문제에 대한 서방 정부의 위선을 비난하며, 물과 식량 공급을 차단하거나 민간인을 폭격하는 것을 대테러 작전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 식량과 물을 박탈당한 가자 주민들이 테러리스트인지 물었다. 그는 서방이 약자를 괴롭히고 ‘테러 정부’를 만들어낸다고 말하며, 이란은 강압에 굴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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