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NEWS 보도: 비트코인이 단 한 개의 음봉으로 골든크로스 이후의 랠리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 클래리티법(Clarity Act)에 대한 상원의 운명을 가를 표결이 오늘 오후 예정되어 있고, 연준은 금리 인상을 저울질하고 있다. 이번 하락으로 기술적 신호 이후 쌓아온 이익이 모두 사라졌으며, 트레이더들의 시선은 입법 결과와 통화정책에 집중되고 있다.
비트코인, 상원 클래리티법 표결 앞두고 골든크로스 이후 랠리 전부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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