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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거시경제

중국 대만사무판공실, 대만의 2027년 국방예산이 GDP의 4%에 육박한다고 비판

대만 행정원은 2027년 국방예산과 특별예산을 승인했으며, 이를 합치면 GDP의 4%에 육박한다. 샤오비킴 부총통은 라이칭더 총통이 국방비를 GDP의 5%까지 늘리겠다는 공약을 재차 강조했다. 9월 1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해 질문을 받은 중국 대만사무판공실은 이 같은 움직임이 “자멸 행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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