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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베네수엘라 전 장관 사보, 마이애미에서 자금세탁 공모 혐의 인정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전 산업장관이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측근인 알렉스 사보는 15일 마이애미 연방법원에서 자금세탁 공모 혐의를 인정했다. 법무부는 같은 날 이 답변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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