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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란 제재 전문가 패널 임무 연장 불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9월 17일 이란 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의 임무를 1년 연장하는 결의안 초안을 부결시켰다.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표를 던졌다. 따라서 이 조치에 따라 패널의 임기는 갱신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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