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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미국 주식

연준, 2023년 이후 첫 인상으로 25bp 올려 3.75%~4.00%로

연방준비제도(Fed)는 9월 16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목표 범위를 3.75%~4.00%로 높였다. 2023년 이후 첫 인상이며, 12대0 만장일치로 통과돼 점도표도 상향 조정됐다. 성명에서는 인플레이션 원인을 공급망 충격으로 돌리던 기존 문구가 삭제됐고, 물가 상승률이 2%로 “더 신속히” 복귀해야 한다는 표현이 추가됐다. 나스닥은 0.5% 하락했고 S&P500은 0.8%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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