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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중국, 8000억 위안 규모 정책금융 수단 1차분 집행 개시

중국이 올해 신규 정책금융 수단의 1차분 집행을 시작했으며, 윈난성·푸젠성·쓰촨성의 제조업 및 인프라 프로젝트가 가장 먼저 자금 지원을 받는다. 올해 총 규모는 2025년 5000억 위안에서 8000억 위안으로 늘어나며, 자금은 중국개발은행, 중국농업발전은행, 중국수출입은행이 집행한다. 이 수단들은 총 프로젝트 투자 약 10조 위안을 유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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