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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EU 최초 대규모 탄소 저장 시설, 덴마크에서 개소

덴마크는 18일 북해에서 ‘그린 샌드’ 탄소 포집·저장 시설을 가동하며 이산화탄소를 해저 저장소에 주입했다. EU 최초의 대규모 CO2 저장 프로젝트인 그린 샌드의 1단계는 연간 4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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